안녕하세요 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김경민입니다.
추운 2월이 겨울이 끝나가고 새로움에 벅차는 3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새로움을 받아들이실 준비가 되었는지요.
저희 상담사례팀에서는 25년 새로운 사업으로 지역에 찾아가 장애인 복지 관련한 상담과
고립된 장애 가구를 발굴 하며 장애에 대한 권리를 설명해드리며 함께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직접 방문하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첫 회기로는 신당동 떡볶이 골목 근처에 위치한 신당누리센터 1층에 방문하여
장애인분들, 지역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복지 관련 서비스 안내와 저희 복지관이 하는 사업, 문화여가 프로그램,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설명 드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의 활동은 이번년도에 계속 진행되며 장애인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