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귀기울이며 소통하며 나눕니다.
함께, 내일을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 구현
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9일(수), 복지관 이용고객과 청구성당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나들이를 경기도 양평 세미원 일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연잎밥정식도 먹고, 연근고추장도 만들고, 세미원 관람을 한 후,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자유로운 산책을 하고, 카페에서 담소를 보내며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이웃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들이를 통해 장애 구분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만남이 모여 큰 이해로 이어지듯, 앞으로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걸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